경상북도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가 확정됨에 따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대책단을 편성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단은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실물경제,수출동향 등을 분석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과 신용보증기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금융시장과 수출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일일 상황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일일 대책회의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브렉시트 대책단은 오는 27일
현판식을 갖고 대책회의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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