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감전사고가 집중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감전사고
천700여 건 가운데 34%인 590여 건이
6월에서 8월 사이에 일어났으며,
특히 8월에 219건으로 가장 많았고
7월이 21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장마철에는 물기가 많고
습도가 높아 감전 가능성이 크다면서
비가 오는 날에는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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