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경기가 조금씩 회복되면서
중국산 철강재 수입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된 철강재는 187만 5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늘었고
이 중 중국산이 전체 수입 철강재의
62.2%를 차지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중국산 철근이
159%나 급증했고
중국산 중후판도 11.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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