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대 총선 당시 선거사무원의 수당 등
3백만원을 가짜로 꾸며 청구한 혐의로
후보자 A씨와 회계책임자 B씨 등 두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A씨가 선거일이 지나면
선거사무원 활동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노려 실제로 선거운동을
하지 않은 8명에게 수당과 실비로
3백여만원을 지급하고,이를 허위로
보전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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