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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부권 정책협의회 출범

입력 2016-06-21 18:48:09 조회수 1

◀ANC▶

한반도 허리 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간 협력이 가시화됐습니다.

경북과 충남북, 강원, 전북 등
한반도 허리에 위치한 7개 시도가
중부권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박흔식 기잡니다
◀END▶
◀VCR▶

경북을 비롯해 충청남북도와 대전시,세종시
강원도 전라도 등 7개 시도지사들은 오늘(어제)
대전시청에서 만나 중부권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습니다

공동협약을 통해 한반도 허리 경제권 실현을
협의회의 기본목표로 설정하고 합의문을 통해
7개 시도의 공동발전과 상생협력을 천명했습니다

전통적인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종전의
영남권' '호남권'과는 달리 정책을 연결고리로
탄생한 협의체로는 사상 최촙니다
◀INT▶
안희정 충남도지사
'남북축 시대로부터 동서축 시대를 의미합니다라고 이야기 주셨습니다 새로운 동서축의 발전
, 이 관점으로 지방자치의 협력을 강화하자는 이 자리에 대해..(기쁘게 생각합니다)

시도지사들은
세종시와 경북신도청 간 고속도로 건설과
동해와 서해를 잇는 동서내륙 철도 등
14개 SOC사업을 추진 의제로 채택했습니다

아울러
세종시에 국회분원을 설치하고
신라.유교.백제 문화권 소통 강화 등의
4대 상생협력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INT▶
이시종 충북도지사
'허리기능을 담당하는 산업망이 제대로 형성돼야 되는데 중부권 7대 시도가 여러가지 첨단업종위주로 제대로 된 산업벨트가 형성돼야 되겠다..

한반도 허리경제권의 개념을 만든 경북도는
협의회 참여로 국토균형발전 구도에
도 발전계획을 융합시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구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INT▶
김관용 경북도지사
'수도권과 지방의 연결, 동서의 SOC사업의 활성화를 통해서 지역발전에 대한 허리부분에 대한
새로운 비젼을 갖게 된 것입니다'

협의회는 조만간 시도 기획실장이 참여하는
실무 추진기구룰 가동시키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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