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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현상에 재선충병 확산 우려

입력 2016-06-20 11:42:30 조회수 1

경상북도는 계속된 고온 현상으로
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 시기가 빨라져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8월까지 항공과 지상방제 횟수를 늘리고
소나무 이동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감시 인력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북지역 산림 가운데
소나무류는 31%를 차지하고 있는데,
16개 시,군에 재선충병이 발생해
150만 그루의 소나무를 베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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