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장마철을 틈탄 수질 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늘부터 두 달동안
특별 감시에 나섭니다.
특별 감시 대상은
염색과 도금, 피혁 등 폐수 배출이 많은
환영 오염 취약업소 입니다.
또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합동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 폐수배출업소 천 700여개를
점검해 100여곳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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