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절터 발굴을 지원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 기금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새누리당 김학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옛 절터 등 비지정문화재의
조사와 연구에도 문화재보호기금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에서 조사가 이뤄진 옛 절터는는
5천여 개에 달하며,
이 가운데 경주 미탄사 터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문화재 지정이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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