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교축구 왕중왕전이
오늘 안동에서 개막해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개 권역에서 올라온 64개팀이 참가해
조별리그 없이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립니다.
또 이번 대회에는 해체를 앞둔
안동고 축구부가 마지막으로 출전해
고별대회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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