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덕 오십천 하류 지역이 가뭄을 겪자
한국농어촌공사가 용수 공급을 위한
임시양수장을 설치했습니다.
영덕의 젖줄인 오십천은
취수원 주변이 말라가고 있고,
하류는 금호들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없을 정도로 수위가 낮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는
강구면에 임시양수장을 설치해
금호들 43ha의 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데 가뭄이 장기화되면
하천 굴착 등의 대책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