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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17일 금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새누리당이 총선 패배 이후에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새누리당 혁신비대위가 어제
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탈당 의원 7명의
복당을 받아들이기로 하자,친박계가 반발해
또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친박계 김진태 의원은
"무소속 일괄 복당 보도를 접하고
두 눈을 의심했다.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갈 일이 아니다"라며 비판했고
대구의 친박 3선의원인 조원진 의원은
"복당 결정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며
"정진석 원내대표가 무소속 복당을 주도했다면
사퇴해야 한다"고 몰아붙였습니다.
또 어제 혁신비대위 과정에서
정진석 원내대표와 김희옥 혁신위원장 사이에
거친 말이 오가면서 김희옥 혁신위원장은
거취를 고민하겠다며 당무를 중단했습니다.
계파 싸움을 청산하겠다고 선언한 지
불과 1주일만에 또다시 내홍의 모습을 보이는 새누리당, 이들에게 과연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일까요?
동화주택 동창주택 제공 뉴스대행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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