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2월 17일
공범 4명과 차를 타고 가다가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서 차선을 바꾸던
승용차와 고의로 충돌해
보험금 320여만 원을 타낸 혐의로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정모 씨 등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2011년 7월부터
최근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20여 차례에 걸쳐 1억 3천여 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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