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신라문화 유산연구원이 시행중인 경주 황룡사 발굴 조사 현장에서
신라시대 말단 행정관직인 촌주의 이름이
새겨진 청동접시와 제사 용기 등
황룡사 의례행위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출토됐습니다.
또 중국 백자 파편과 청동제 손칼과 함께
당시 신라인들의 식생활을 짐작할 수 있는
밤과 복숭아 등의 씨앗 껍질과 생선뼈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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