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링생산업체인 삼호엔지니어링이
베어링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영주지역으로
인천 남동공단의 공장 일부를 이전하기로 하고,
오늘 영주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앞서 영주시는 베어링 업체 4곳과
MOU를 체결했으며, 이 가운데 나노믹 등 2곳은
공장 건립을 마쳤습니다.
영주시는 베어링 관련
정밀 기계금속 산업의 기반이 구축되면
베어링 업체들의 영주 이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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