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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신공항 '보이지 않는 손' 논란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6-15 17:32:01 조회수 1

부산을 제외한 영남지역 4개 시도지사가 어제 경남 밀양시청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영남권 신공항과 관련해
부산시가 정치 공세의 강도를 날로 높이고
있는데 대해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는데요.

특히 홍준표 경남지사가 서병수 부산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발언에 대해 작심한 듯 비난을 쏟아냈다고 해요.

홍준표 경남지사
"서병수 시장은 박근혜 정권에서 친박 중에
친박입니다. 그런 사람이 보이지 않는 손을
운운하는게 말이됩니까? 친박도 친이도 아닌
나도 가만히 있는데.." 라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내게 했어요.

네..
필요할 때는 친박이고
이제는 친박이라고 해봐야 득이 될게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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