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현재 중학교 1학년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19학년도 고입 선발고사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북지역 고등학교 입시는
300점 만점의 내신점수와
270점 만점의 선발고사 점수를 더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는데
2019학년도부터는 100% 내신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이 지속적으로 감소해
고입 선발고사가 큰 의미가 없어진데다
중학생들의 입학 시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