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발효 이후 4년 동안
수산물 교역 적자가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4년차인 지난해의
수산물 수출액은 2억 3천 5백만달러로
FTA 이전보다 23% 늘어났지만,
같은 기간 수입액은 47%나 늘어나,
86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수입의 경우
명태와 바닷가재, 넙치, 대구가 크게 늘어났고, 수출은 김과 오징어, 굴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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