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6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대구 기업 5개가 선정됐습니다.
새로 선정된 기업은
평화산업과 한국OSG, 대성하이텍,
티에이치엔, 디젠 등 5개로
평균 매출액은 약 2천 100억원 입니다.
대구시는 이로써
모두 25개의 월드클래스 300 기업을 보유해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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