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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R&D기관의 연구 성과와 기술을
지역 기업에 이전해 경쟁력을 높여주는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포항시와 포항창조경제센터는
기술 이전 사업화 기술장터도 열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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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연구개발 기관이
지역 기업에게 꼭 필요한 특허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맺습니다.
기술을 이전 받은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덜고
본격적인 제품 개발에 나설 수 있게됐습니다.
◀INT▶오세영/미래포항테크 대표
"개인이 장비나 자금 조달이 힘들기 때문에 RIST나 포항테크노파크와 연계해서 공동으로 연구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온것입니다"
이번 기술장터에선 2개 기업이 기술을 이전 받기로 했고 연구개발 기관의 기술 거래 상담회도
열렸습니다.
기술 이전 사업화도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CG)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25개 기업이 28개의 기술을 이전받았고
14억원의 수출 계약도 체결됐으며
올해도 이미 56개 기업이 기술 이전을
신청했습니다.
포항시는 기술 이전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예산를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6억원을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INT▶이강덕 포항시장
"우리지역 R&D기관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중소기업에게 이전해 그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강소기업이 되고 우리 지역의 산업이 다변화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S/U)연구개발의 사업화와 기술이전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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