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안동댐 주변의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즉 용도지역 변경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안동시는 수면을 제외한 194 제곱킬로미터의
환경보전지역을 해제하기 위해
도산과 예안, 녹전, 임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최대한 많은 면적을 해제할
계획입니다.
용도지역이 원안대로 변경되면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 사유재산권 보호는 물론
안동호 주변 관광개발과 균형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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