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들녘마다 메뚜기떼가 출몰해
벼 재배농가들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몰한 메뚜기떼는
0.5cm에서 큰 것은 3cm에 이르는 벼 메뚜기로,
포기 당 수 십마리가 새까맣게 달라붙어
벼 잎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벼 메뚜기는
일반적으로 7월 초순에 나타나지만
때이른 더위로 일찍 부화해
개체수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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