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호 보조댐에서 운항중인 황포 돛단배가
고장으로 멈춰서는 사례가 많아
총체적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안동시 민속촌길
안동호 보조댐에서 관광객 12명을 태운
황포돛단배가 스쿠루에 이물질이 걸리면서
한시간 가까이 표류하다가 다른 보트로
예인됐습니다.
황포돛단배는 지난 2014년 운항 이후
네차례나 운항 도중 멈춰서면서
예인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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