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9시부터 방송되는 TV토론
대구 MBC <시사톡톡>은
48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맞춤형 보육' 제도의 논란과
보완 과제를 알아봅니다.
패널들은 정부의 '맞춤형 보육' 제도가
엄마와 아기의 유대 관계를 깊게 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해도, 전업주부의 재취업이나
출산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고
어린이집의 운영난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보완할 점이 적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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