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한 달 동안
고속도로 모든 요금소와 주요 휴게소,
주유소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화물차 졸음사고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펼칩니다.
도로공사는 요금소 입구에 직원들이 나가
탑승자 전원이 안전띠를 매지 않았을 경우
차량 진입을 막고, 불응하면
경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우리나라의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21%에 불과하고, 최근 5년동안 고속도로에서
안전띠 미착용으로 숨진 사람은
연평균 90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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