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서문시장 야시장 개장을 맞아
건어물 상가 일대 3곳에 상설 공연장을 마련해
오늘 저녁 7시 반부터 하루 세차례씩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주 공연장에서는 서문시장 상설 예술단의
전문가 공연과 서문시장의 역사와 문화,
스토리를 담은 창작 공연이 펼쳐지고,
버스킹 공연장에서는 재능기부자나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들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