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학교에 이어 교육지원청 통폐합도
추진하는 가운데 경북도내 8개 교육지원청이
통폐합 기준에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마련한 통폐합 기준은
'3년 연속 인구 수 3만 명 미만에
학생 수 3천 명 미만'으로
경북에서는 영덕과 울릉, 청송 등 8곳이 해당돼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9월까지 해당 교육청의 조직 규모를
1개 과 수준으로 축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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