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어업 FTA 대책 특별위원회가
후계 농어업 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제도등
병역특례제도를 폐지하면
젊고 유능한 농업 인력 확보에 장애를 준다며
반대 건의서를 국회와 국방부, 병무청 등에
전달했습니다.
농어업분야 산업기능요원은 후계농과
어업 경영인, 농기계 수리요원 등으로
경북에는 58명이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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