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주거 취약 계층의 노후 불량 주택을
수리해 주는 대구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이
다음달부터 실시됩니다.
지역 기업이나 기관, 단체가 낸 기부금으로
저소득층 노후 주택을 보수해 주는 이 사업은
올 해 130호를 목표로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5월 현재 29개 단체가 2억 7천 600만원을
모았고 한 가구에 200만원 내외로 도배와
장판, 싱크대 교체에서 전기,위생 설비도
보수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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