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입구에서 봉화 명호면 소재지까지
9.5km구간의 탐방로 공사가 마무리돼,
탐방객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예던길'로 명명된 이 탐방로는
낙동강 주변으로 이어지며,
비나리마을 인근의 용담에는 강을 건널 수 있는
인도교도 설치됐습니다.
이로써 낙동강의 봉화구간 62km가운데
예던길 9.5km와 승부역에서 분천역까지 12km의
탐방로가 개방됐고, 분천에서 임기까지 20km도
곧 개방됩니다.
봉화군은 앞으로 임기에서 명호까지 14km의
탐방로도 조성해 봉화지역의 낙동강 전 구간을
연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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