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봉암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이던
'국제 선센터' 사업이 '세계 명상 마을'로
변경돼 재추진됩니다.
세계 명상 마을은 조계종 유일의 종립선원인
문경 봉암사 일대에 국비와 도비, 민자 등
5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천 650 제곱미터
규모로 내년 말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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