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이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이
잡초 제거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는 기계와 기북면 5백여 농가의
논 375헥타르에 우렁이 19톤을 방사한 결과,
피와 물달개비 등 잡초 제거 효과가 매우 커,
우렁이 농법이
친환경 논 뿐만 아니라 일반 논으르도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된 우렁이는 아마존산으로,
수온 20~30℃에서 활동하며
특히 물보다 높게 심은 벼는 먹지 않아
친환경적인 잡초 방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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