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인 포항 명도학교에
학교기업 '다빈'이 오늘 경북에서는
안동에 이어 두번째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가 장애 학생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교기업 '다빈'은
국비 등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최첨단 직업교육 설비를 갖췄고,
학교 고유 브랜드를 사용해
숟가락 받침대 등 공예품을 생산하고
직업 체험센터와 카페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