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대구MBC 5월 시청자위원회에서
신설 프로그램인 '달빛소화제'가 흥미와
공익성을 모두 갖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서 영호남 교류와 지역감정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또 대구시의 대표 브랜드인 쉬메릭의 현주소와
개선점에 대한 심도있는 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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