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수능 응시생들의 표준 점수가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해 수능에서
경북 응시생의 영역별 표준점수 평균은
국어 A가 97.7점, 국어 B 98.3점,
수학 A 98.9점, 수학 B 93.9점,
영어 97.1점으로
국어 B만 전국 평균을 웃돌았을 뿐
나머지는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 경북지역 학교간 학력 격차도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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