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대구경북지역 20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경북지역에서는 우성케미칼과 영진하이테크 등
1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대구에서는 라온 엔터테인먼트와 대영합섬 등
10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들 기업에 2년간
6억 원 이내의 기술개발 사업과
3년간 2억 원 이내의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원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