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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0개 업체 강소기업 대상에 선정

입력 2016-05-25 14:00:58 조회수 1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대구경북지역 20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경북지역에서는 우성케미칼과 영진하이테크 등
1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대구에서는 라온 엔터테인먼트와 대영합섬 등
10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들 기업에 2년간
6억 원 이내의 기술개발 사업과
3년간 2억 원 이내의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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