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인도네시아인 선원 1명이 실종돼
포항 해양경비안전서가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24일) 밤 10시쯤
독도 남쪽 88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던
영덕 강구 선적 어선의 선원 24살 A씨가
실종됐습니다.
사고 당시 선장과 선원 10명이
조업 중이었으며, 동해해경과 포항해경 소속
경비함정 2척과 헬기가 사고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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