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한국 여행 방문지를 묻는 질문에 78%가 서울, 18%는 제주라고 답했고,
경북은 경기, 부산 등에 이어 8번째,
대구는 17개 시·도 가운데 11번째였습니다.
영남지역 최고 여행지로는
해운대, 광안리 등
부산이 상위 7개 지역을 차지했고,
대구경북은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된 곳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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