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쌀 수급안정을 위해 올해
도내 벼 재배면적의 3%인
3천4백92ha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감축 계획은 쌀 관세화와 연이은 풍작으로 쌀값이 내림에 따라 전국적으로 3만ha를
감축하는 정부 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감축 목표 중 2천2백여ha는
공공시설과 도로 등으로 자연감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실질적으로 줄여야 할
천2백여ha에 대해서는
콩과 감자, 참깨, 옥수수 등
다른 작물 재배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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