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무료로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마련돼
다음달부터 시행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대구지방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군별로 마을세무사를
위촉해 다음달 부터 세무상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마을세무사는 시 지역은 1명이 2-3개 동을
담당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전화나 이메일 등으로 상담하고
오지마을에는 방문삼담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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