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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관 사업에 경주시도 유치전 나서

김형일 기자 입력 2016-05-24 13:57:54 조회수 1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2019년까지
450억원의 국비를 투입할 예정인
국립 한국문학관 사업에 경주시와 경상북도도
공동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경주시는 경주가
신라시대 향가와 금오신화에서부터
김동리와 박목월 등 주요 문인들의 고향으로
한국 문학의 산실인 점을 내세우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세계문화엑스포 공원 내
만 5천 여 제곱미터를 건립 대상 후보지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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