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공무원이 만취 상태로 운전중
두 차례나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주시청 도시개발국 소속 6급 공무원
이 모 팀장은 지난달 19일 밤 11시쯤
용강동 도로에서 차량 두 대를 잇따라 충돌하고도주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고 당시 이씨의 혈중알콜농도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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