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잦은 비가 내리면서
대구의 산불 발생 건수가 1996년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대구지역 봄철 산불 발생 건수는
연평균 13건, 피해면적은 2.5ha였고
지난 해는 가장 많은 18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올 봄은 3건에 불과했고
면적도 0.17ha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