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 대구지역의
취업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4분기 대구지역 취업자수는
120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광업과 제조업, 전기,운수,통신,
건설업은 증가했지만 도소매, 음식숙박업,
서비스 업종의 취업자 수가 특히 많이
줄었습니다.
경북은 같은 기간 137만 6천여명의 취업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났고
업종별로는 서비스와 도소매,음식숙박업,
제조업에서 고용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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