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감척 어선의 어구를
최대한 매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감척 대상으로 선정돼
폐업하는 근해 안강망어업은
어구 매입량이 현행 5~10틀에서 15~20틀로,
근해 장어통발어업은 최대 7천개에서
만 개로 늘어납니다.
감척어선의 어구 매입은
기존 어업인이 보유한 양보다 적게 이뤄져,
그동안 어업인들이 꾸준히 제도 개선을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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