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에도 대구경북지역 상당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대구에서는 모두 3천 200여명이
순유출됐고 연령대 별로는 20대가
천 6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500여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달서구가 4천 400여명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갔고 북구, 서구 순이었습니다
경북에서도 같은 기간 천 600여명이
순유출됐고 20대가 3천 600여명으로
순유출이 가장 많았습니다.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천 500여명으로
가장 많이 빠져나갔고 칠곡과 구미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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