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포스텍과 공동 연구협력프로젝트로 버섯을 이용해 개발한
대사성 질환 치료물질과 특허기술을
바이오벤처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에 이전하는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개발된 특허기술은 비만과 고지혈증 등에
효과 있는 치료 물질로 선급기술료 5천만원과 신약으로 승인을 받게 되면 기술이전료
7억원을 받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이와함께 제품생산에 필요한
버섯원료를 경북도내 농가에서 우선 공급받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함께 체결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을 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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