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정규직노조는 오늘(19일)
국내 원전의 특수경비원 불법 파견에 대한
진정서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한수원이 월성과 고리 등
4개 원전의 경비·보안을 담당하는
특수경비원 6백여명을 도급형태의 비정규직으로
운영하면서 직접 지시를 내리는 등
파견법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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