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미군부대에서
여러차례 가스가 폭발하고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칠곡군 왜관읍 캠프캐롤에서
10여 차례 가스가 폭발하고
화재가 나 소방차 15대가 진화에 나섰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폭발의 파편이
인근 농가까지 튀면서
농가 화재로도 이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와 질소 화합물 보관시설에서
폭발이 일어난 걸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폭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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