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보 수상레저센터가 이번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해 다음달부터는 본격 운영합니다.
이 달 보름간의 시범운영 기간에는
카누와 카약, 수상자전거, 요트 등의
수상레저를 무료로 즐길수 있으며
다음달부터는 이용 금액을 내야 합니다.
상주보 수상레저센터는
낙동강 상주보 구간이 놀이를 할 수 있는
'친수구역'이 아니란 이유로 작년 중단됐다가
작년 12월 국토부에서 지정함으로써
1년만에 재개장했습니다.
한편 낙단보 수상레저센터도 오는 7월부터
재개장해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등
동력 수상레저를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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