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최근 5년간의 응급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마다 독사나 독충에 물린 환자는
6천여 명으로, 시기별로는
5월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9월에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독사에 물린 환자는 53%가 입원했고,
이 가운데 2.5%는 중환자실에 입원할 정도로
치명적이었다며
야외 활동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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